【월간유학생】일본 미대생은 하루 종일 작업만 할까? 타마미술대학 유학생의 리얼 하루!




일본 미대생은 하루 종일 작업만 할까? 타마미술대학 유학생의 리얼 하루!
일본 미술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요?
이번에는 타마미술대학(多摩美術大学)에 다니는 한국인 유학생 문성원 씨(23세)의 일상을 소개합니다!
팀원들과 함께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제품디자인 수업에서는 직접 디자인한 우산 손잡이에 대한 강평도 받았어요. 수업이 끝난 뒤에도 실습실에 남아 개인 작업을 하고, 전시에 사용할 사진까지 고르며 바쁜 하루를 보냈다고 해요.
그야말로 작품 만들기에 푹 빠진 하루였네요!
물론 소소한 즐거움도 빠질 수 없죠! 등굣길에 후지산을 구경하고, 한국 식품점에서 김치를 사거나 직접 돈지루를 만들어 먹으며 일상 속 작은 행복도 즐겼답니다.
수업도, 과제도, 개인 작업도!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며 보내는 일본 미대생의 하루.
타마미술대학 유학생의 리얼한 일상, 함께 구경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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