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JU 11월 시험 일본어 평균 235점 기록 수험자 13% 증가

2025년 11월 국내외에서 실시된
일본유학시험 EJU의 전체 결과가 발표되었어요.
시험 시행 기관인
일본학생지원기구 JASSO에 따르면,
이번 시험의 수험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3% 증가하며
일본 유학에 대한 관심이 다시 한번 확인되었어요.

이번 시험의 전체 수험자 수는 24,545명으로
일본 국내 수험자가 18,267명,
해외 수험자가 6,278명이었어요.
특히 해외 수험자는
전년 대비 25% 증가해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였어요.
일본 국내 시험 지역별로는
도쿄가 12,67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국 수험자의 약 70%를 차지했어요.
이어 오사카, 교토, 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에서도
많은 수험자가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국내 수험자의 출신 국가를 살펴보면
중국 출신이 76%로 여전히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어요.
이 가운데 미얀마 출신 수험자가 1,199명으로,
이전 시험에 이어 1천 명을 넘긴 점이 주목돼요.
그 외에도 베트남, 네팔, 한국, 대만,
몽골 출신 수험자가 뒤를 이었어요.
해외 시험 지역에서는
한국 서울이 3.019명을 가장 많았으며,
홍콩, 한국 부산, 대만 타이베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에서도
다수의 수험자가 확인되었어요.
한편 이번 11월 시험의 일본어 과목
평균 점수는 235.4점이었어요.
성적은 12월 17일부터 수험자 본인이
EJU 온라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같은 날부터 각 대학의 성적 조회도 시작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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