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기로 안나오는 일본어 パンツ

일본에서 쇼핑을 하다가
'이 팬츠 어때?'라는 문장을 들었는데,
바지를 말하는 건지 팬티를 말하는 건지
헷갈린 적 있나요?
일본어에서 '판츠(パンツ)'는
바지와 팬티 두 가지 의미를 모두 가질 수 있어요.
그래서 상황에 따라 정확히 구분해서 써야 해요.
이거 알면 일본인!
구글 번역기로 안나오는 일본어 시리즈로
일본어의 진짜 사용법을 배워봐요.

일본에서는 일상 회화에서
'바지'를 말할 때도
'판츠(パンツ)'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속옷을 뜻하는
'시타기(下着)' '트렁크(トランクス)' '브리프(ブリーフ)'
같은 구체적인 표현도 함께 써서
오해를 줄이는 경우가 많아요.
그럼 예문을 알아볼까요?

--바지--
今日はユニクロで新しいパンツを買った
きょうはゆにくろであたらしいぱんつをかった
오늘 유니클로에서 새 바지를 샀다

--속옷--
このパンツは小さすぎて不便だ
このぱんつはちいさすぎてふべんだ
이 팬티(속옷)는 너무 작아서 불편하다

--바지--
このパンツはサイズが合わなくてきつい
このぱんつはさいずがあわなくてきつい
이 바지는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꽉 낀다

赤いパンツを着ると運がよくなるそうだ
あかいぱんつをきるとうんがよくなるそうだ
빨간 팬티(속옷)을 입으면 운이 좋아진대
오늘 배운 일본어,
혹시 일본에서 쇼핑을 하거나 대화할 때
헷갈렸던 기억이 떠오르셨나요?
다음에는 직접 상황에 맞게
정확히 써보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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