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기로 안나오는 일본어 満員電車

오늘은 일상에서 익숙한 교통수단 중 하나인
'전철'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해요.
서울과 같이 일본의 도쿄와 오사카 같은 대도시에서도
일상생활에서 전철을 자주 이용하는데요,
전철 안이 사람으로 꽉 찬 상황을 누구라도 경험해 보신 적 있으시겠죠?
그럼 이런 상황을 일본에서는 어떻게 표현할까요?
이거 알면 일본인!
구글 번역기로 안나오는 일본어 시리즈로
일본인의 회화를 배워보도록 해요.

전철은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하나입니다.
출퇴근 시간대에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
전철 안이 혼잡한 상황을 지옥철이라 하죠.
일본어로는 '만인덴샤(満員電車)'라고 쓰며,
말 그대로 '가득 찬 전철'을 의미합니다.
그럼 예문으로 알아볼까요?

毎日、通勤時間帯は満員電車だ
まいにち、つうきんじかんたいはまんいんでんしゃだ
매일, 출근 시간대는 지옥철이다

最近、満員電車で
事故が多発している
さいきん、まんいんでんしゃで
じこがたはつしている
최근, 지옥철에서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満員電車を避けるため、
少し早い電車に乗って
出勤している
まんいんでんしゃをさけるため、
すこしはやいでんしゃにのって
しゅっきんしている
지옥철을 피하기 위해
조금 빠른 전철을 타고
출근하고 있다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통해
우리의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것은 항상 흥미로워요.
다른 나라에서의 생활속에서도
이런 차이를 발견할 수 있고,
그것이 우리에게 더 넓은 시야를 열어줄 수 있어요.
오늘 알게 된 일본어,
여러분도 기회가 된다면
진짜 일본어를 꼭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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