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기로 안나오는 일본어 厄年

어느 문화에서나
사람들은 인생의 길흉화복에 대해 관심을 가지곤 해요.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로
특별한 나이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풍습이 있어요.
이러한 표현을 일본어로 어떻게 할까요?
이거 알면 일본인!
구글 번역기로 안나오는 일본어 시리즈로
일본어의 회화를 배워보도록 해요.

'삼재'는 한국에서도 친숙한 개념인데요.
일본에서는 '厄年(야쿠도시)'라는 말로
비슷한 풍습을 표현해요.
일반적으로 남성과 여성의 나이에 따라
정해진 시기를 액운이 끼기 쉬운 시기로 간주해요.
특히 42세 남성과 33세 여성은
'大厄(다이야쿠)'라고 하며,
가장 주의가 필요한 시기로 여겨져요.
그럼 예문을 알아볼까요?

厄年なので神社に行って厄払いをした
やくどしなのでじんじゃにいってやくばらいをした
삼재라서 신사에 가서 액땜을 했다

今年は厄年だから、健康に気を付けよう
ことしはやくどしだから、けんこうにきをつけよう
올해는 삼재니까 건강에 신경쓰자

男の厄年は42歳だと言われている
おとこのやくどしは42さいだといわれている
남자의 삼재는 42세라고 한다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알아가는 과정은 흥미로워요.
'삼재'와 같은 풍습을 통해
일본인의 일상적인 사고방식을 이해하는 것도
새로운 시야를 열어주는 경험이 될 거예요.
오늘 알게 된 일본어와 문화,
여러분도 기회가 된다면
진짜 일본어를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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