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기로 안나오는 일본어 マンション

일본에서 방을 구할 때
'이 맨션은 역에서 가깝습니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맨션'이라고 해서 큰 대저택을 떠올렸다면
조금 놀랄 수 있어요.
이거 알면 일본인!
구글 번역기로 안나오는 일본어 시리즈로
일본어의 진짜 사용법을 배워봐요.

일본에서 '맨션(マンション)'은
주로 철근 콘크리트로 지어진
아파트형 공동주택을 뜻해요.
영어의 'mansion'은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저택을 떠올리게 하지만,
일본에서는 고급 주택뿐 아니라
일반적인 공동주택도 '맨션'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아요.
또한 목조로 지어진 공동주택은
보통 '아파트'라고 불려요.
그럼 예문을 살펴볼까요?

今住んでるマンションは
駅から近くて便利だ
いますんでるまんしょんは
えきからちかくてべんりだ
지금 살고 있는 맨션은
역에서 가까워서 편리하다

このマンションは築20年ですが、
リフォームされていて綺麗だ
このまんしょんはちく20ねんですが、
りふぉーむされていてきれいだ
이 맨션은 지어진 지 20년이 되었지만,
리모델링이 되어 깨끗하다

日本では、マンションごとに
ゴミ出しの方法が違う
にほんでは、まんしょんごとに
ごみだしのほうほうがちがう
일본에서는 맨션마다
쓰레기 배출 방법이 다르다
이처럼 같은 단어라도 나라나 문화에 따라
이미지나 의미가 다를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앞으로도 '구글 번역기로 안나오는 일본어'
시리즈에서 생생한 일본어 표현을
계속 소개할 예정이에요.
다음 편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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