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기로 안나오는 일본어 サイダー

일본에서 식당이나 가게에 갔을 때
'사이다 드릴까요?'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어요?
한국의 사이다와 같이 일본에서도
달콤한 탄산음료를 뜻하는데요,
그 외 외국인일 경우
'사이다는 술이 아닌가?'라고 당황할 수 있어요.
이거 알면 일본인!
구글 번역기로는 알 수 없는 일본어 시리즈로
일본어의 진짜 사용법을 배워봐요.

일본에서는 일상 대화에서 탄산음료를
'사이다(サイダー)'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이 말은 영어의 'cider'와 달리,
대부분 술이 아니라 달콤한 탄산음료를 가리켜요.
그래서 일본에서 특히 외국인과 대화할 때
오해를 피하고 싶다면
'탄산음료' '스파클링 워터' '사과 사이다' 등
좀 더 구체적인 표현을 함께 쓰는 게 좋아요.
그럼 예문을 알아볼까요?

日本のサイダーと
韓国のサイダーは
味が違いますね
にほんのさいだーと
かんこくのさいだーは
あじがちがいますの
일본의 사이다와
한국의 사이다는
맛이 다르군요

喉が乾いたので
自販機でサイダーを買った
のどがかわいたので
じはんきでさいだーをかった
목이 말라서
자판기에서 사이다를 샀다

このサイダーは
甘すぎて最後まで
飲めなかった
このさいだーは
あますぎてさいごまで
のめなかった
이 사이다는
너무 달아서 끝까지
마실 수 없었다
이처럼 같은 단어라도
나라와 문화와 따라 이미지나 의미가
달라질 수 있어요.
혼동을 줄이기 위해서는
상황에 맞게 구체적으로 표현해 보세요.
앞으로도 '구글 번역기로 안나오는 일본어'
시리즈에서 생생한 일본어 표현을
계속 소개할 예정이에요.
다음 편도 기대해 주세요!

댓글 리스트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