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桑沢デザイン研究所】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 오픈캠퍼스에서 포트폴리오 준비하기

일본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싶지만, 입시에는 어느 정도의 작품이 필요한지 막막한가요?
포트폴리오를 준비 방법과 수업에 필요한 일본어 능력, 졸업 후 진로도 유학생에게는 중요한 고민이에요.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 오픈캠퍼스에서는 입시 참고 작품과 학생 작품을 직접 보고, 포트폴리오 준비와 일본어 능력, 학비, 취업 등에 관해 질문할 수 있어요.
이번에는 오픈캠퍼스에서 꼭 확인해야 할 3가지와 2027학년도 입시 정보를 정리할게요.


'OPEN CAMPUS 2026'은 8월 1일 토요일 오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부야 본교에서 열려요.
참가하려면 예약이 필요해요.
➡ https://www.kds.ac.jp/nyugaku/consul/
당일에는 커리큘럼 소개, 전공별 학생 작품 전시, 교내 시설을 활용한 워크숍 등이 진행됩니다.
오픈캠퍼스 일정
8/1, 9/12, 10/24, 12/5
2027년 3/27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 입시에서는 전형에 따라 실기시험, 포트폴리오, 자기 PR 자료 등을 준비해야 해요.
하지만 모집요강만으로 어떤 작품을 준비해야 하는지, 어느 정도의 표현력이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알기 어려울 수 있어요.
오픈캠퍼스에서는 일반입시의 실기 참고 작품과 추천입시의 자기 PR 자료를 볼 수 있으며, 포트폴리오에 관한 해설 강좌도 예정되어 있어요.
실제 작품을 보면서 본인이 무엇을 연습하고,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방향을 잡기 쉬워져요.

오픈캠퍼스에서는 교원과 재학생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할 수 있어요.
① 수업에 필요한 일본어 능력
② 실기시험과 포트폴리오 준비 방법
③ 수업과 작품 제작에 관한 지원
④ 학비와 장학금
⑤ 졸업 후 진로와 취업
재학생에게는 수업과 과제의 양, 작품 제작에 필요한 시간, 실제 학교생활도 물어볼 수 있어요.
참가 전에는 꼭 확인하고 싶은 질문을 미리 메모해 가보세요.

학생 작품을 볼 때는 완성도만 보지 말고 주제, 재료와 기법, 내가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작품인지도 살펴보세요.
작품과 교내 시설을 직접 보면 입학 후 어떤 수업을 듣고 어떤 환경에서 제작하게 되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어요.
아직 희망 전공을 정하지 못했다면 여러 전공의 작품을 비교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분야를 찾아보세요.

오픈캠퍼스는 학교를 구경하는 행사보다는 입시 작품의 기준을 확인하고 자신에게 맞는 전공과 제작 환경을 찾는 기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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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학과 : 종합디자인과
①자기추천입시
2026년 10월 16일~10월 26일
②외국인 유학생 특별선발
2026년 12월 8일~2027년 1월 7일
③일반입시 B일정
2027년 2월 12일~2월 22일
외국 국적 지원자는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해요.
① 일본 국내에 거주하고 있을 것
② 지정된 일본어교육기관 또는 일본 국내 대학, 대학원, 전문학교에 재학 중일 것
③ 학교가 정한 일본어 능력 기준을 충족할 것
※ 해외에서는 직접 지원할 수 없으므로, 지원 전 반드시 모집요강에서 세부 조건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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