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Sカレッジオブアーツ】ICS컬리지오브아츠 마이니치 DAS 공모전 입선 및 기업 연계 프로젝트

인테리어와 가구 디자인의 필드에서
나의 가치를 증명하고 졸업 후
일본 현지 인프라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조형 언어만을 주입하는 교과서적 수업을 넘어
수험생의 아이디어를 실제 사회의 비즈니스와
연결해 주는 깊이 있는 경험이 필요해요.
일본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세계적인 건축가와 디자이너를 배출해 온
ICS컬리지오브아츠 전문학교의 전공 강의실에서 탄생한
유명 공모전의 생생한 수상 실적을 살펴보며,
나의 손끝에서 시작될 공간 디자인의 미래를 살펴봐요.
01. 차세대 디자이너들의 등용문, 전통의 '황금 알 상(긴노 타마고 상)'
일본 전국의 건축 대학생과
전문학교의 학생들이 본인의 졸업 작품과
포트폴리오를 치열하게 경쟁하는
'마이니치 DAS 학생 디자인상(일명 황금 알 상)'은
일본 디자인 부문에서 독보적인 공신력을 가진 공모전이에요.
마이니치 신문사와 일반사단법인 종합디자이너협회(DAS)가
주관하는 이 공모전은
그래픽, 프로덕트, 공간 디자인 등 모든 창작 영역을 망라하여
가장 밀도 높은 시각 자료들이 모이고 있어요.
장차 프로 무대로 진입하려는 예비 디자이너들에게는 필수 관문이자,
자신의 포트폴리오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자산이 돼요.




02. 인기 F&B 브랜드 '수프 스톡 도쿄'와 함께 호흡한 공간 설계
이번에 공모 디자인 부문 입선의 쾌거를 이뤄낸
ICS의 인테리어 아키텍처&디자인과 3학년
타지마 하나미 학생의 작품은,
놀랍게도 2학년 후반기 정규 교과 과정에서 기획된
실제 기업 프로젝트가 시작점이었어요.
ICS가 자랑하는 실무 튜닝 수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일본 전역에서 세련된 공간 마케팅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수프 전문 브랜드
'Soup Stock Tokyo(수프 스톡 도쿄)'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전개되었어요.
프로젝트 메인 테마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포근한 거처
입선작 타이틀
포근하게 모여드는 쉼터
다양한 이슈와 속도감으로 매일의 피로도가 높은
현대 사회 속에서,
국적과 나이를 불문하고 누구나 부담 없이
문을 열고 들어와 조용히 한숨을 돌릴 수 있는
온화한 공간 아키텍처를 제안했어요.
단순히 음식을 주문하고 소비하는
일차원적 구역을 넘어,
은은한 조도 속에서 본인의 내면과 마주하며
각자가 원하는 스타일로 공간의 텍스처를 향유하는 쉼터인데요.
지친 마음을 따듯하게 데운 후,
다시 일상의 활기를 얻어 세상으로 걸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장소를 도면 위에 구현해 냈어요.
실제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서적 궤적을
꼼꼼히 반영한 디자인 가치가
심사위원단의 마음을 움직이며
입선이라는 결실로 연결되었어요.
03. 강의실이 곧 프로의 스튜디오가 되는 ICS의 독보적 인프라
ICS컬러지오브아츠가 매년 높은 취업률과
공모전 실적 데이터를 유지하는 비결은,
이번 수상처럼 기성 기업들의 현실적인 과제를
강의실 내부로 연계하여
함께 대안을 도출해 내는 라이브 커리큘럼에 있어요.
일본 디자인 최전선에서
프로 건축가와 디자이너 교수진이 학생들과
일대일 마주 앉아 가이드라인을 잡아줘요.
도면을 보는 기본적인 매뉴얼부터
가구 목재의 결을 고르는 안목까지
기초부터 단계적으로 배우기 ㅣ때문에
예술적 무경험자라도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어요.

사람들의 동선을 유도하고,
조명과 가구의 조화를 통해
차가운 공간 내부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는 일은
가슴을 설레게 하는 일이에요.
다가오는 하반기 지원이 시작되기 전에
선배들이 만들어 낸 공간 모형과 데이터를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오픈캠퍼스를 참가하는 건 어떠세요?
어려웠던 일본 디자인 유학의 지도가
확실해지는 순간을 맞이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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