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ヒコ・みづのジュエリーカレッジ】히코미즈노주얼리컬리 학

'내 손으로 직접 세상에서 하나뿐인 가방이나
반짝이는 주얼리를 만드는 프로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지만
'한 번도 세공 도구를 잡아본 적 없는 내가 수업에 따라갈 수 있을까'
'디자인 전공자가 아닌데 포트폴리오를 요구하진 않을까' 고민하며
선뜻용기 내지 못하던 분들이 많으셨을 텐데요.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시장에서
나만의 독창적인 가치를 인정받고
안정적으로 브랜드 만들기까지 하기 위해서는
프로의 기술로 세심하게 다듬어 줄 곳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도쿄의 트렌드를 리드하며
세계적인 주얼리와 장인을 배출해 온
히코미즈노 주얼리컬리지의 입시 요강을 살펴보며,
내 손끝에서 시작될 미래를 찬찬히 알아봐요.

01. 2026년 9월 1일 원서 접수 개시, 학과별 유의사항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할 것은 본격적인 지원 기간이에요.
지원(원서 접수) 시작일
2026년 9월 1일(화)~
지원 전형
① 추천형 선발 전형
현재 재학 중인 일본어학교의 추천을 받거나,
본인의 열정과 학업 목적을 증명할 수 있는 분
② 일반 선발 전형
단독 지원, 복수 지원하는 분
원서 접수 시 유학생이 주의해야 할 점
각 학과의 외국인 지원자 쿼터가 마감되는 즉시
모집을 마감하게 돼요.
지망 학과가 확정되었다면 타이밍에 맞춰
서류 접수를 마무리 짓는 게 좋아요.


02. 전공별 커리큘럼 및 커리어 지표 분석
히코미즈노 주얼리컬리지는
모든 전공 영역에서 세계 브랜드와 동일한 장비 및
시뮬레이션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비전공자나 미경험자도 기초부터
프로의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주얼리 디자인 영역
세공 도구의 올바른 사용법을 익히는 첫걸음부터 시작해요.
태어나서 처음 금속을 만져보는 초보자라도,
재학 중에 자신만의 독자적인 라인 브랜드를
런칭할 수 있는 수준까지 커리큘럼을 고도화해요.
유수의 럭셔리 블내드로의 내정이 이어지며
해당 코스의 희망 직종 취업률은 100%를 기록 중이에요.
워치메이킹(시계) 영역
시계 제작의 본고장인 유럽 외,
아시아 교육 기관으로서는 유일하게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파텍 필립이 주관하는
인재 육성 프로그램 '파텍 필립 상'의
공식 대상교로 선정되어 있어요.
학년별 최우수 수험자로 매칭되면
스위스 현지 본사에서의 특별 마스터 클래스 연수에
초대받는 메리트가 주어져요.
슈즈&백(구두, 가방) 영역
글로벌 스포츠 기어 브랜드 및 메이저 기업들과
나란히 서서 새로운 아이템의 콘셉트 빌딩부터
시제품 제작까지 완수하는
'산학협동 프로젝트'가 정규 교과에 편성되어 있어요.
학생의 신분으로 기성 프로의 필드와
동일한 상품 개발 프로세스를 선제 경험할 수 있는 인프라에요.



03. 부담을 덜어내는 일본어 자격 활용(필기 시험 면제)
히코미즈노의 심사에서는
교수진과의 대면 면접 요소를 깊이 있게 평가해요.
이때 아래의 어학 자격 중 하나를 제출할 수 있다면 입시가 한결 쉬워져요.
JLPT(일본어능력시험)
N2 이상 합격자
EJU(일본유학시험)
일본어 과목(독해, 청독해, 청해) 200점 이상 취득자
BJT(비즈니스일본어능력테스트)
400점 이상 획득자
위 조건 중 하나를 충족해 두면,
학교에서 진행되는 '일본어 필기시험'이 면제되는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면접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어요.

04. 장학 혜택과 해외 거주자 비자 대행 체크
유학 예산의 불확실성을 걷어내기 위해,
유학생 전용으로 운영되는 30만 엔 장학 제도와 함께,
최대 3년간 연간 40만 엔의 수업료를 세이브하는
'특대생 제도'의 지원 자격을 미리 알아두면 좋아요.
특히 한국 등 해외에서 지원을 해 합격한 분들을 위해,
복잡하고 까다로운 '재류자격인정증명서(COE)'
발급 신청 행정 대행을
학교측 전문가들이 무료로 수임해 줘요.
국외 체류 중인 수험생이라도
걱정 없이 출국 준비와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어요.
머릿속으로만 그리던 나만의 디자인을
단단한 금속이나 가죽 위에 실제로 구현해 내는 일은
생각만으로 가슴을 뛰게 만드는 일이에요.
손재주가 조금 부족하다고 해서,
혹은 낯선 언어로 프로의 기술을 배워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가능성을 가두어둘 필요는 전혀 없어요.
원서 접수가 시작되기 전에
학교 오픈캠퍼스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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