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桜美林大学】오비린대학 학군별 EJU·JLPT 기준과 최대 100% 학비 감면 조건

가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일본 대학 입시에서
정확한 내 위치와 합격 지표를 파악하는 것은
실패 확률을 줄이는 가장 첫 단추가 되는데요.
독자적인 학군제 안에서
유학생들의 스펙트럼을 넓게 포용해 주는
오비린대학의 학군별 필수 어학 요건을 찬찬히 살펴보려 해요.
기초부터 철저하게 준비하여 지금 내가 취득한 점수로
어떤 진로를 생각할 수 있을지 생각해 봐요.
오비린대학은 본인이 전공하고자 하는 학군의
학문적 성격에 맞추어 어학 자격 요건을
크게 두 가지로 분리해 운영하고 있어요.
내 현재 스펙으로 지원 가능한 영역을 먼저 체크해 보는 것이 좋아요.
비즈니스 및 인문학 계열 중심
높은 수준의 일본어 역량을 요구하는 학군
① 대상 학군
리버럴아츠학군, 비즈니스매니지먼트학군, 예술문화학군(비주얼아츠전수)
② JLPT 기준
N1 합격 또는 N2 108점 이상 취득자
③ EJU 기준
일본어 과목(독해, 청독해, 청해) 220점 이상
어학 및 예술, 복지 계열 중심
기초적인 일본어 수준부터 진입 가능한 학군
① 대상 학군
글로벌 커뮤니케이션학군(J방식), 건강복지학군,
예술문화학군(연극,댄스전수/음악전수), 교육탐구과학학군
② JLPT 기준
N1 응시 후 54점 이상 획득자 또는 N2 합격자
③ EJU 기준
일본어 과목(독해, 청독해, 청해) 200점 이상
이처럼 JLPT N2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것만으로
지원할 수 있는 선택지가 주어지지만,
만약 N2에서 108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해 두었다면
상업, 비즈니스 계열까지 학과 선택의 폭을 더 넓힐 수 있어요.
혹시라도 이번 메인 시험에서 원하는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입시를 포기할 필요는 전혀 없어요.
오비린대학은 수험생들의 시험 응시 기회를
다각화하기 위해 범용 시험 외에도
다양한 공인 어학 지표를 유연하게 적용하고 있어요.
J.TEST : 525점~600점
JPT : 600점~650점 이상
NAT-TEST : 2급~1급
※ 구체적인 요구 급수와 점수 라인은 학군별로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일정에 쫓겨 JLPT 성적표 수령이 늦어지거나
더 높은 점수 획득이 필요한 시점이라면,
시행 횟수가 잦은 JPT 등의 일정을 이용하는 것도
안전한 방어책이 돼요.
만약 '일본어보다 영어가 편하다'하는 분이라면
본인의 강점 언어를 이용하는 전형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해요.
오비린대학 글로벌 커뮤니케이션학군에 마련된
'E방식(영어 중심 전형)'을 선택할 경우,
TOEFL iBT 61점 이상,
TOEIC L&R 600점 이상,
혹은 IELTS 5.5 이상의 공인 영어 스코어를
제출하는 것만으로 지원 자격이 주어져요.
아직 일본어 회화가 완벽하지 않더라도
내가 가진 장점을 살려 준비할 수 있어요.
유학 생활의 실질적인 예산 걱정을 덜어내고 싶은 분이라면
4년간 학비를 10%에서 최대 100%까지
면제해 주는 '국제학생 장학생 선발' 전형을 준비하시면 돼요.
단, 장학생에 선발되기 위해서는
학군별 기준과 무관하게
아래의 점수를 증명해야 하는데요,
일본어 전형 기준
- JLPT : N1 합격 또는 N2 108점 이상
- EJU : 일본어 과목 220점 이상
- J.TEST : 650 이상
영어 전형 기준
- TOEFL iBT : 67점 이상
- TOEIC L&R : 710점 이상
- IELTS : 6.0 이상
원서 접수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유효기간
어학 증명 서류를 챙길 때 가장 자주 하는 실수는
서류의 유효기간을 놓치는 일이에요.
오비린대학은 해당 선발 전형의 지원 시작일로부터
역산하여 '2년 이내'에 응시하고
취득한 성적표만을 정식 서류로 인정해요.
과거에 아무리 훌륭한 고득점을 획득해 두었더라도
기한이 만료된 데이터는 무효처리되므로,
서류 봉투를 동봉하기 전 날짜를 반드시 재검증해 보세요.
목표해야 할 구체적인 커트라인이 확실해지면,
남은 기간 집중해서 공부를 할 수 있어요.
다가오는 여름,
조금 더 생생한 캠퍼스를 확인하고
입시 담당자와 일대일 맞춤형 면담을 나누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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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내 일본어 점수에 맞는 오비린대학 지망 학군 매칭하기
오비린대학은 본인이 전공하고자 하는 학군의
학문적 성격에 맞추어 어학 자격 요건을
크게 두 가지로 분리해 운영하고 있어요.
내 현재 스펙으로 지원 가능한 영역을 먼저 체크해 보는 것이 좋아요.
비즈니스 및 인문학 계열 중심
높은 수준의 일본어 역량을 요구하는 학군
① 대상 학군
리버럴아츠학군, 비즈니스매니지먼트학군, 예술문화학군(비주얼아츠전수)
② JLPT 기준
N1 합격 또는 N2 108점 이상 취득자
③ EJU 기준
일본어 과목(독해, 청독해, 청해) 220점 이상
어학 및 예술, 복지 계열 중심
기초적인 일본어 수준부터 진입 가능한 학군
① 대상 학군
글로벌 커뮤니케이션학군(J방식), 건강복지학군,
예술문화학군(연극,댄스전수/음악전수), 교육탐구과학학군
② JLPT 기준
N1 응시 후 54점 이상 획득자 또는 N2 합격자
③ EJU 기준
일본어 과목(독해, 청독해, 청해) 200점 이상
이처럼 JLPT N2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것만으로
지원할 수 있는 선택지가 주어지지만,
만약 N2에서 108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해 두었다면
상업, 비즈니스 계열까지 학과 선택의 폭을 더 넓힐 수 있어요.

02. JLPT 점수가 아쉽다면? 대체 시험 (JPT, J.TEST) 활용 전략
혹시라도 이번 메인 시험에서 원하는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입시를 포기할 필요는 전혀 없어요.
오비린대학은 수험생들의 시험 응시 기회를
다각화하기 위해 범용 시험 외에도
다양한 공인 어학 지표를 유연하게 적용하고 있어요.
J.TEST : 525점~600점
JPT : 600점~650점 이상
NAT-TEST : 2급~1급
※ 구체적인 요구 급수와 점수 라인은 학군별로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일정에 쫓겨 JLPT 성적표 수령이 늦어지거나
더 높은 점수 획득이 필요한 시점이라면,
시행 횟수가 잦은 JPT 등의 일정을 이용하는 것도
안전한 방어책이 돼요.
03. 영어에 강점이 있는 유학생을 위한 또 다른 통로
만약 '일본어보다 영어가 편하다'하는 분이라면
본인의 강점 언어를 이용하는 전형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해요.
오비린대학 글로벌 커뮤니케이션학군에 마련된
'E방식(영어 중심 전형)'을 선택할 경우,
TOEFL iBT 61점 이상,
TOEIC L&R 600점 이상,
혹은 IELTS 5.5 이상의 공인 영어 스코어를
제출하는 것만으로 지원 자격이 주어져요.
아직 일본어 회화가 완벽하지 않더라도
내가 가진 장점을 살려 준비할 수 있어요.

04. 4년 학비 면제, '국제학생 장학생 선발' 가이드와 행정 유의사항
유학 생활의 실질적인 예산 걱정을 덜어내고 싶은 분이라면
4년간 학비를 10%에서 최대 100%까지
면제해 주는 '국제학생 장학생 선발' 전형을 준비하시면 돼요.
단, 장학생에 선발되기 위해서는
학군별 기준과 무관하게
아래의 점수를 증명해야 하는데요,
일본어 전형 기준
- JLPT : N1 합격 또는 N2 108점 이상
- EJU : 일본어 과목 220점 이상
- J.TEST : 650 이상
영어 전형 기준
- TOEFL iBT : 67점 이상
- TOEIC L&R : 710점 이상
- IELTS : 6.0 이상
원서 접수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유효기간
어학 증명 서류를 챙길 때 가장 자주 하는 실수는
서류의 유효기간을 놓치는 일이에요.
오비린대학은 해당 선발 전형의 지원 시작일로부터
역산하여 '2년 이내'에 응시하고
취득한 성적표만을 정식 서류로 인정해요.
과거에 아무리 훌륭한 고득점을 획득해 두었더라도
기한이 만료된 데이터는 무효처리되므로,
서류 봉투를 동봉하기 전 날짜를 반드시 재검증해 보세요.
목표해야 할 구체적인 커트라인이 확실해지면,
남은 기간 집중해서 공부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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