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服部栄養専門学校】핫토리영양전문학교 편백나무 상자에 담긴 특제 텐동의 맛은?

일본에서 프로 요리사나 파티시에를 목표로
진학을 준비할 때
가장 눈여겨보아야 할 점은
'실제 조리 현장과 얼마나 동일한 환경에서
시뮬레이션 수업이 이루어지는가'에요.
단순히 강의실에서 조리법을 외우는 것을 넘어
메뉴의 원가 계산, 위생 관리, 패키징,
그리고 실제 소비자를 대면하는 서비스 프로세스까지
통합적으로 경험해 보아야
졸업 후 즉시 전력으로 안착할 수 있어요.
마침 조리 분야에서 인지도가 높은
핫토리영양전문학교에서
재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조리한
특제 도시락의 일반 판매 실습이 본격적으로 시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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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판매 스케줄
핫토리 학교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정 ①
6월 29일(월), 7월 6일(월), 14일(화), 28일(화)
✔ 핫토리 특제 텐동 700엔
✔ 핫토리 스페셜 샌드위치 700엔
✔ 슈 아 라 크레메 300엔
✔ 호지차 푸딩 200엔
일정 ②
6월 30일(화), 7월 7일(화), 13일(월), 21일(화), 27일(월), 8월 24일(월)
✔ 2종 카레 플레이트 700엔
✔ 채색 중식 도시락 700엔
✔ 판나코타 ~망고소스~ 300엔
✔ 안닌도후 200엔


기획부터 위생까지, 외식 비즈니스의 전 과정 이수
이번 도시락 판매 실습은
조리하이테크니컬경영학과 및 조리사본과 등
핵심 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정규 수업의 일환으로 참여하는 현장 연계형 프로젝트예요.
단순히 요리의 맛을 선보이는 조리 실습에서 벗어나
테이크아웃 상품의 핵심 기술들을
체계적으로 습득하는 것으로 목적으로 해요.
① 시간이 경과해도 최상의 맛과 식감을 유지하는 조리 제어 기술 습득
② 대량 조리 시의 효율적인 동선 배치 및 엄격한 기준의 위생 관리
③ 소비자의 냉정한 평가를 직접 수렴하여 시장 가치와 책임감 강화


일식, 중식부터 제과까지 장르별 실전 테크닉
그동안 진행된 판매 실습에서는
각 전공 영역별 테크닉이 반영된
다채로운 장르의 메뉴들이 출품되어
지역 사회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왔어요.
일식
'자르기, 끓이기, 굽기, 찌기'라는
일식 고유의 4대 기본 원칙을 준수하여
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정통 일식 도시락을 선보여요.
중식
강한 화력을 제어하는 동시에,
테이크아웃 시 수분이 생겨 요리가 눅눅해지는 현상을
방지하는 개량 레시피를 적용한
중식 채색 도시락을 제작해요.
양식 및 제과
정통 양식 메뉴와 더불어 매끄러운 식감과
시각적 밸런스를 살린 수제 푸딩, 슈크림 등
디저트 기술을 증명해요.


친환경 패키지와 오리바코(나무 상자), 시대가 요구하는 조리사
핫토리영양전문학교는 현대 외식 산업의 필수 화두인
'환경과 사회에 기여하는 윤리적 요리사를
양성하기 위해 도시락 패키지 용기 선정에도
교육적 관점을 도입했어요.
실습에 도입된 '오리바로(나무 상자)'는
도쿄도 히노하라무라산 편백나무를 사용해
아사쿠사의 장인들이 정통 방식으로 조립한 목재 용기에요.
① 편백나무 고유의 천연 향균 효과와 내부 습도 조절 활용
② 화학 보존제 없이도 도시락의 신선도를 안정적으로 유지
③ 소각 시 유해 물질을 배출하지 않고 토양으로 환원되는 친환경 순환 구조 체험


핫토리영양전문학교는
단순히 조리 테크닉을 연마하는 장소를 넘어
메뉴 기획, 친환경 자재 소싱, 실제 유통 마케팅까지
외식 산업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어요.
이러한 현장감 넘치는 교육 환경과
학과별 세부 커리큘럼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정보는 오픈캠퍼스나 설명회를 통해 확인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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