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洋美術学校】동양미술학교 미술에 자신없어도 그래픽 디자이너로 취업

이처럼 진로를 고민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어요.
일본에서 일러스트나
디자인을 배우고 싶어 하는 유학생 가운데에도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릅니다.
이번에는 동양미술학교 일러스트레이션과
일러스트레이션코스에 진학해
일러스트도 그릴 수 있는
그래픽 디자이너로 취업한
졸업생(2025년 졸업)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입학 전에는 펜이나 스마트폰으로
가볍게 그림을 그리던 정도였어요.
고등학교 시절에는
볼펜으로 그림을 그리거나
아이비스페인트와 CLIP STUDIO 같은 앱을 사용해
스마트폰으로 그림을 그렸어요.
하지만 데생과 같은 전문적인 기술을 없었어요.
그래도 인생에서 한 번쯤
좋아하는 것을 전력으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2년 동안 해보고 안 되면 포기하자라는 마음으로
진학을 결정하게 되었어요.

입학 전에 그린 일러스트 작품
학교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체험 수업이었어요.
체험 입학에 참여하면서
학교 분위기를 직접 느낄 수 있었고
진학을 결정하게 되었어요.
또한 애니메이션
'영상연에는 손대지 마!'를 좋아했기 때문에
작가와 같은 학교에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어요.
입학 전에는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것만 생각했어요.
하지만 수업을 통해
'그림을 만든다'는 관점뿐 아니라
'디자인한다'는 시각을 배우게 되었어요.
특히 의식하게 된 것은
보는 사람의 시선이에요.
어떤 순서로 작품을 보게 되는지,
어떻게 하면 전달력이 높아지는지 생각하며
구도를 만들게 되었어요.
인상 깊었던 수업은
처음에는 어려워했던 데생 수업이었어요.
처음에는 사물을 관찰하며 그리는 것이 어렵게 느껴졌어요.
하지만 실제로 해보면서
'관찰하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같은 소재를 그려도
학생마다 표현이 모두 달랐어요.
그 경험을 통해
정답은 하나가 아니라는 사실을 느끼게 되었어요.


재학 중에 그린 일러스트 작품
그림 실력을 높이기 위해 위식했던 것은
자신의 작품을 엄격하게 보는 태도였어요.
'이 부분은 부족하다'
'어떻게 하면 더 좋아질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작품을 계속 수정했어요.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한 과정 자체가 즐거웠어요.
처음에는 그래픽 디자인이 어려웠어요.
그래서 의식적으로
인풋을 늘리려고 노렸어요.
거리의 광고를 보며 디자인 구성을 분석하거나
<なるほどデザイン> 같은 책을 읽었어요.
'모르는 세계를 알아가는 재미'로
어려움을 극복했어요.
취업 활동은 1학년 봄방학부터 시작했어요.
가장 바쁠 때는
일주일에 5개의 회사 설명회에 참가하기도 했어요.
그 과정에서
'한 가지 일만 하는 것보다
다양한 일을 하는 것이 더 맞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일러스트도 그리고
디자인도 할 수 있는
자신의 강점을 포트폴리오로 정리했어요.
그 결과 2학년 8월에 그래픽 디자이너로
취업 내정을 받게 되었어요.



재학 중에 그린 일러스트 작품
앞으로는 그래픽 디자인 분야에서
경험을 쌓는 것이 목표예요.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프리랜서 활동도 생각하고 있어요.
학교 축제에서 자신의 작품이 판매된 경험이 있었고
'내 작품이 누군가에게 전달되는 기쁨'을 느꼈기 때문이에요.
좋아하는 것을 끝까지 즐기면서 도전해 보세요.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호기심과 열정이에요.
미경험에서 시작해도 2년 동안
진지하게 배우면 길이 열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고 싶다는 마음이
진로로 이어진 과정이 인상적인 인터뷰였어요.
동양미술학교 일러스트레이션과에서는
일러스트와 디자인을 함께 배우며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제작 경험을 쌓을 수 있어요.
일본에서 일러스트나 디자인을 배우려는 사람에게
진로를 고민할 때 참고할 수 있수 있을 것 같아요!

오픈캠퍼스
학교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에요.
매달 원하는 일정을 선택하여
무료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어요.
(참가에는 예약이 필요합니다)
https://www.to-bi.ac.jp/dept/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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