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東文化大学】다이토분카대학 입학 전 친구를 먼저 만나는 이벤트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을 때
'친구를 만들 수 있을까'
'수업은 잘 따라갈 수 있을까'
이처럼 새로운 환경에 대한 기대와 함께
조금은 걱정이 생기기도 해요.
일본의 대학에서는 입학 전에
이런 고민을 가진 학생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열리기도 해요.
다이토분카대학에서는
입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2026 처음 만나는 DAITO 신입생 스타트 이벤트를 개최했어요.
이번 행사는 새로운 만남을 통해
입학 전 불안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대학 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어요.
행사는 도쿄에 있는
이타바시 캠퍼스에서 진행되었어요.






행사는 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되었어요.
오전 프로그램은 9시 30분 접수로 시작되었어요.
캠퍼스에는 약간 긴장한 표정의 학생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며 모여들었어요.
접수하는 곳에서는
재학생 스태프들이 참가자를 맞이했어요.
프로그램은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되었어요.
첫 활동은 아이스브레이크에요.
참가자들은 교실에 모여
생일 순서로 줄을 서는 활동을 진행했어요.
대부분 처음 만난 사이였지만
서로 생일을 확인하며
자연스럽게 대화가 시작되었어요.
이 순서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은 랜덤으로 그룹이 나뉘었어요.
다음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좋아하는 것 인터뷰' 그룹워크였어요.
참가자들은 5~6명씩 그룹을 만들었어요.
3X3 형태의 시트를 사용해
자신을 소개하는 활동을 진행했어요.
가운데 칸에는 자신의 이름을 쓰고
주변 칸에는 좋아하는 것, 취미,
기억에 남는 경험이나 말 등을 자유롭게 작성했어요.
자신의 차례가 되면
시트를 보여주며 질문을 주고받았어요.
처음에는 조심스럽던 분위기도
공통 관심사가 발견되면서 점점 활발해졌어요.
교실에는 자연스럽게
웃음과 대화가 늘어났어요.



다음 프로그램에서는
학생 스태프들이 자신의 대학 생활을 소개했어요.
이후에는 그룹별 질문 시간이 이어졌어요.
수업 분위기, 동아리 활동,
아르바이트와 학업의 균형 등
실제 대학 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어요.
재학생이 직접 들려주는 경험담에
참가자들은 집중해 이야기를 들었어요.
교실에 따라서는
입학 예정 학부별로 나누어
대학에서 해보고 싶은 것,
입학 전 걱정되는 점 등을
이야기하는 시간도 마련되었어요.
수업 내용이나 유학 프로그램 등
학부별 관심 주제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어요.
행사가 끝난 뒤 참가한 학생들에게
소감을 물었어요.
많은 참가자가
'참여하길 잘했다'는 이야기를 전했어요.
입학 전에 새로운 연결이 생기며
대학 생활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이번 행사는 다이토분카대학 재학생 스태프들이
기획과 운영을 담당했어요.
접수와 진행, 그룹 활동 진행 등
프로그램 대부분을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운영했어요.
입학 전 같은 시기에
대학 생활을 시작할 친구들과 만나고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참가자들은 앞으로의 대학 생활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어요.
봄부터 시작될 새로운 대학 생활,
다이토분카대학 이타바시 캠퍼스에서는
새로운 학생들을 맞이할 준비가 진행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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