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専門学校桑沢デザイン研究所】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 졸업생이 코스메틱 제작에 참여했어요

디자인에 관심은 있지만,
실제로 학교에 진학하면 무엇을 배우고
그 배움이 어떤 일로 이어지는지까지
구체적으로 떠올리기는 쉽지 않아요.
특히 입학 전 단계에서는
학교에서의 과제와 졸업 후의 일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감이 잡히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이번에 소개하는 사례는
일본의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
졸업생 디자이너가 참여한
코스메틱 브랜드 Peony의
립글로스 제작 프로젝트입니다.
학교에서의 배움이
사회에서의 실제 업무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살펴보세요!





이번 립글로스 제작에서는
용기 형태 디자인부터
패키지 박스 설계,
웹 페이지 비주얼 구성,
촬영 시 연출까지
제품에 필요한 디자인 전반을
일관되게 담당했어요.
둥근 형태의 용기와
퀼팅 모티브 캡은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도록 설계되었고,
박스 역시 단순한 포장이 아니라
질감과 입체감을 살려
사용 후에도 남기고 싶어지는 존재로 기획되었어요.
이 과정에서 드러나는 것은,
디자인이 단순히
외형을 정리하는 작업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어떻게 사용되고
어떤 기억으로 남을지를 고민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전해져요.
쿠와디자인연구소에서는
그래픽에 한정되지 않고
입체, 소재, 구성, 콘셉트까지 포함해
디자인을 종합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기르는 교육을 진행해요.
과제 제작 과정에서는
왜 이 형태인지, 왜 이 소재인지,
누구에게 어떤 경험을 전달하고 싶은지를
끊임없이 질문하며 생각한 뒤
만드는 태도를 몸에 익히게 돼요.
이번 졸업생의 활약으로
사고의 축적이 졸업 후 그대로 업무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예라 할 수 있어요.
디자인의 일은
포스터나 로고 제작에만 머물지 않아요.
상품과 브랜드, 웹과 공간 등
사람들의 생활 가까운 곳에서
가치를 형태로 만드는 일로 확장되고 있어요.
무엇을 만들 것인가 보다
어떻게 관여할 것인가를
생각할 수 있게 되는 것,
그것이 디자인을 배우는 중요한 의미 중 하나에요.
지금 일본에서 디자인을 배우고 싶거나,
자신의 감각을 장래의 일로
연결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졸업생의 실제 작업 사례는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현실적인 힌트가 될 거예요.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에서의 배움은
공부로 끝나지 않는
디자인을 목표로 하는 사람에게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거예요.
누구나 학교의 오픈캠퍼스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심 있는 분들은 참여해 보세요!




설명회 및 오픈캠퍼스
직접 학교 분위기와 커리큘럼을 체험해 보세요.
디자인에 관심 있는 분,
진로를 고민 중이라면 꼭 확인하세요.
일정 ▶▶
2026년 3월 28일(토)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도쿄도 시부야구 진난 1-4-7)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https://www.kds.ac.jp/nyugaku/consul/
2026년 입시 유학생 모집 중!
https://www.kds.ac.jp/nyugaku/sougou/foreigner-entrance-ex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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