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多摩美術大学】타마미술대학 차세대 디자인전 수상 학생 성과

산학협력에 탄생한
'미래 디자인'의 가치
일본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싶다면,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이 실제 업계와
어떻게 연결되는지가 매우 중요해요.
타마미술대학 환경디자인학과 3학년인
아키야마 카에데 학생과
나고시 카에츠 학생이
일본 인테리어디자이너협회(JID) 주최
<차세대를 이끄는 디자인전>에서
'차세대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배움이 사회와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차세대를 이끄는 디자인전'은
우수한 디자인을 요구하는 기업과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만나
서로의 시각을 나누는
산업과 교육 연계 행사에요.
2023년부터는
'산학 공동출전' 형식으로 개최되어,
이번에는 9개 대학과 협력 기업이
함께 작품을 선보였어요.
타마미술대학은 가구 제작으로 유명한
칸디하우스(Cande House)와 협업하여
출전했어요.
과거 - 현재 - 미래를 연결하는 디자인
이번 테마 '継 Tsugu'는
'잇는다'는 행위를 통해 과거와 미래,
그리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디자인을
제안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학생들은 기업과 지속적으로 대화를 나누며
소재, 구조, 사용자와의 행동,
시간의 흐름까지
모든 요소를 다시 바라보며
'무엇을 잇고, 무엇을 남길 것인가'를
디자인으로 표현했어요.
타마미술대학의 교육은
단순히 작품을 만드는 기술을 넘어,
기업과 공동 작업을 통해
디자인이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에요.
일본에서 디자인을 배우고 싶은 분이라면
'배운 것을 실제로 써볼 수 있는 대학인지?'
그 경험이 얼마나 깊은지 꼭 확인해보시길 바래요.
본 기사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여
주식회사 다이고에서 편집하였습니다.
https://www.tamabi.ac.jp/news/108078/


작품집
재학생과 교원의 작품을 볼 수 있어요.
https://www.tamabi.ac.jp/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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