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治大学】메이지대학 유학생 이야기 일본 만화와 드라마를 전공으로 배운다

일본 유학을 준비 중이신가요?
혹은 '일본에서 내가 좋아하는 걸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
한 번쯤 해보신 적 있지 않나요?
오늘은 그런 분들을 위해,
일본의 명문 사립대학 메이지대학에서
유학 중인 한국인 학생의 실제 경험담을 소개합니다!

좋아하는 걸 공부한다는 행복!
국제일본학부에서 일본 대중문화를 배우며
어릴 때부터 일본 만화나 드라마를 정말 좋아했어요
이런 관심이 커져서,
언젠가는 직접 일본에 가서
대중문화가 사회에 끼치는 영향까지
깊이 있게 배워보고 싶다는 꿈이 생겼어요.
그러다 메이지대학 국제일본학부에서
'대중문화 연구' 과정을 발견했을 때,
'바로 이거다!'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특히 일본의 만화와 서브컬처,
성(젠더) 이슈까지 아우르는
후지모토 유카리 교수님의 세미나가
매력적으로 느껴져
이 학교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한국과는 또 다른 '일본의 대학생활'
한국과 일본의 대학생활은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가장 놀랐던 점은
교수님과의 관계였어요.
한국에서는 교수님을 좀 어렵게 느끼잖아요.
그런데 일본에서는 오히려 너무 정중하게 말하면
거리감이 생긴다고 하시더라고요.
특히 유학생은 교수님과 상담할 기회가 많다 보니,
작은 고민이나 궁금한 점도
편하게 얘기할 수 있어서 훨씬 편했어요.
그 덕분에 유학생활에서 오는 불안감도
많이 줄어들었던 것 같아요.
유학생활 중 가장 고민이었던 건?
바로 '취업 준비'
일본에서는 대부분의 학생이
3학년부터 본격적으로 취업 준비를 시작해요.
이 문화는 처음엔 당황스러웠어요.
고등학생 때처럼,
다 같이 같은 방향으로 달리는 느낌이었어요.
시작이 늦으면 안 될 것 같은 분위기 때문에
저도 괜히 조급해졌어요.
물론 인생에는 다양한 길이 있다는 걸 알지만,
주변의 분위기가 '모두 함께 움직이는 레이스'처럼
느껴져서 부담이 컸던 것 같아요.
앞으로의 꿈
앞으로는 제가 좋아했던 일본 문화 콘텐츠를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일을 하고 싶어요.
저처럼 누군가가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일본의 매력을 전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예요.
현재는 세미나 수업에서 다양한 자료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말로 풀어내는
연습을 하며 표현력을 기르고 있어요.
좋아하는 걸 공부하고,
그걸 누군가에게 전하는 게
제 인상의 힘이자 방향이에요.
유학을 고민 중인 분들께
대학생활은, 내가 좋아하는 공부를 할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시기라고 생각해요.
물론 좋은 대학에 가서 좋은 직장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에 대해 고민하고
그 방향을 찾는 시간이
바로 대학이라는 점인 것 같아요.
유학을 준비할 때는 불안도 많았어요.
혹시 실패하면 어쩌나,
이 시간이 헛된 건 아닐까 걱정도 했어요.
그러던 시절 어머니가 해준 말씀이
지금도 큰 힘이 돼요.
'인생에 헛된 경험은 없어,
실패도 도전의 증거야.'
그 말 덕분에 용기를 냈고,
지금의 메이지대학 생활이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망설이지 말고,
실패조차 하나의 경험으로 생각하며 도전해 보세요!

메이지대학은 일본의 대표하는 대학으로
풍부한 전통과 함께
현대적인 교육 환경을 갖춘 종합대학이에요.
특히 국제일본학부는
일본 사회와 문화, 언어를 융합적으로 배울 수 있어,
일본의 대중문화나
콘텐츠 산업에 관심 있는 유학생에게
딱 맞는 전공으로 꼽혀요.
또한 유학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제도와
커리어 상담,
졸업 후 진로까지 연결되는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안정적인 유학 생활과
미래 설계 모두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온라인진학자료관 J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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