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多摩美術大学】타마미술대학 세계가 주목한 디자이너의 수업을 듣자

일본 유학을 준비하면서 미술대학에 관심이 있다면
꼭 알아두어야 할 곳이 있어요!
바로 도쿄 근교에 위치한
타마미술대학이에요.
타마비는 실기 중심의 교육과 더불어,
현역에서 활약하는 디자이너와 예술가로부터
직접 배울 수 있는 교육 환경으로 유명해요.
최근에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후카사와 나오토 교수의 수상이 화제가 되며,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어요.

타마미술대학의 부학장을 맡고 있는
후카사와 나오토 교수님은
2025년 <Collab Design Excellence Award>를 수상하며
일본인 최초 수상자라는 영예를 안았어요.
이 상은 미국 필라델피아 미술관과
디자인 단체 Colleb이 공동 주최하며,
세계 디자인계를 이끄는 인물들에게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이에요.
수상을 기념한 전시
<Naoto Fukasawa Things in Themselves>도
2024년 12월 13일부터
2025년 4월 20일까지
필라델피아 미술관에서 개최될 예정이에요.
전시에서는 후카사와 교수가 디자인 한
휴대전화, 소파, 가전제품 등
다양한 작품 100여 점이
스케치와 모형이 함께 전시돼요.
후카사와 교수의 디자인은
'기능' 보다 '사람의 감정'을 먼저 생각해요.
누구나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컵,
편안한 자세를 유도하는 소파,
교수님이 만든 제품은
늘 조용하지만 강한 존재감을 가져요.
'디자인이란 눈에 띄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지만 느껴지는 것'이라는 철학은
일상의 제품에서부터 건축, 가구, 모빌리티까지
다양한 분야에 녹아들어 있어요.
교수님은 세이코에 입사한 후,
미국의 디자인 회사 IDEO에서 활동하며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수많은 작품을 세상에 내놓았어요.
2012년에는 일본 민예관의 관장으로도 활동했고,
디자인계 전반에서 오랜 시간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어요.
이처럼 세계적인 디자이너로부터
직접 디자인의 철학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이
타마미술대학에는 마련되어 있어요.
단순히 멋진 디자인을 배우는 것이 아닌,
사람들의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디자인.
그 본질을 탐구하며 성장할 수 있는 곳이에요.
디자인을 통해 '사람'과 '일상'을 연결하고 싶은 분이라면
타마미술대학에서의 배움은
평생의 자신이 될 수 있어요.
타마미술대학은 예술의 본질과 실용성을
동시에 탐구하는 배움의 공간이에요.
실무 중심의 수업과 세계적인 교수진,
그리고 도쿄에서의 창의적인 일상까지
일본 유학을 고려하는 분들에게
타마미술대학은 분명 매력적인 곳이에요.
특히 디자인 분야에서
글로벌한 커리어를 꿈꾸는 분이라면,
후카사와 나오토 교수와 같은 멘토를 통해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나게 될 거예요.
기사참고
https://www.tamabi.ac.jp/news/89124/

<작품집>
재학생, 졸업생, 교원 등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https://www.tamabi.ac.jp/pro/g_works/2023
https://internationaldormy.com/property?id=395&school_id=2453
https://internationaldormy.com/property?id=396&school_id=553



온라인진학자료관 JOS


댓글 리스트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