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専門学校桑沢デザイン研究所】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에서 배운다는 건 이런 거였어요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에서 찾은 나만의 길
일본에서 디자인을 배우고 싶다면,
실무와 이론을 균형 있게 배울 수 있는
학교를 찾는 것이 중요해요.
전문학교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는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디자인 전문학교로,
기초부터 실전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유학생들에게도 꾸준히 선택받고 있는 학교에요.
이번에는 쿠와사와에서
실제로 공부했던 유학생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떠한 학습을 할 수 있었는지를 전해드릴게요,

종합디자인과 비주얼디자인전공
한국 출신
유학 초기엔 대학으로 갈지, 전문학교를
선택할지 많은 고민이 있었어요.
그러다 일본어학교 선생님의 추천으로 알게 된 쿠와사와였어요.
무엇보다 1학년 때 다양한 디자인 분야를
두루 경험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 인상 깊었어요.
예전에는 순수미술을 전공했지만
디자인에도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었죠.
그래서 쿠와사와에서의 1년은,
저에게 '무엇이 맞는지'를 알아가는 시간이었어요.
핸드 스컬프처 수업도 인상 깊었어요.
나무를 손으로 깎고 다듬으며
조용히 손을 움직이는 시간 속에서,
디자인이라는 것이 생각보다
훨씬 본질적인 활동이라는 걸 느끼게 되었어요.
2학년부터는 비주얼디자인전공 수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어요.
타이포그래피, 편집디자인, 웹디자인 등
현장에서 바로 쓰일 수 있는 내용을
실습 중심으로 배웠죠.
특히 책을 처음 만들어본 수업은
에디토리얼 디자인이라는 분야를
처음으로 깊이 들여다보게 된 계기였어요.
디자인은 단순히 '보이는 것'을 꾸미는 일이 아니라,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정리하고,
전달하는 작업이라는 걸 체감할 수 있었어요.
동시에 여러 과제가 주어지는 수업이 많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스케줄 관리를 익히게 되었어요.
저는 항상 마감 하루 전까지
과제를 끝내는 걸 기준으로 삼았어요.
그렇게 해야 교수님 피드백을 받아
완성도를 더 높일 수 있었기 때문이죠.
결국 이 모든 과정이 스스로 책임지고
일정과 결과물을 관리하는 훈련이 되었고,
지금도 그때의 습관이 실무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부모님의 시선에서 본 변화
딸이 일본의 디자인학교에 진학하겠다고 했을 때,
처음엔 부모님도 걱정이 많으셨다고 해요.
낯선 언어와 환경 속에서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불안이 컸던 거죠.
하지만 다양한 수업을 통해
자신감을 쌓아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조금씩 응원하는 마음으로 바뀌셨고,
지금은 쿠와사와에서 배운 경험이
딸에게 큰 자산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전문학교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
종합디자인과 비주얼디자인전공
광고, 잡지, 웹, 패키지 등
다양한 시각 디자인 분야에서
실제로 활동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수업이 이어져요.
졸업 후에는 웹디자이너, 에디토리얼 디자이너,
그래픽 디자이너, 포토그래퍼 등으로
진출이 가능해요.
그래픽, 사진, 타이포그래피 등
기초 기술과 시각적 사고를 함께 습득
제미활동(세미나)을 통해 주제를 정하고
한 해 동안 작품 완성도를 높이는
프로젝트 중심 수업 운영
실무에 가까운 디자인 교육과
깊이 있는 기초 수업을 모두 갖춘
'전문학교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는,
디자인에 관심 있는 외국인 유학생에게
매력적인 선택지에요.
자신에게 맞는 분야를 찾고 싶은 분,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요!

학교 설명회와 오픈캠퍼스에 참가하세요!
설명회와 오픈캠퍼스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어요.
디자인 분야로 진로를 고민 중인 분이라면
꼭 한번 참여해 보세요!
2025년 5월 10일 13:00-[15:30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
도쿄도 시부야구 진난 1-4-17
참가에는 신청이 필요합니다!
https://www.tohogakuen.ac.jp/opencampus/list/



온라인진학자료관 J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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