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學院大學】고쿠가쿠인대학 일본에서 새출발하는 유학생들의 이야기
【國學院大學】고쿠가쿠인대학
“친구가 생길까 걱정했지만, 오늘은 웃을 수 있었어요”
― 일본에서 새출발하는 유학생들의 이야기
3월 28일,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고쿠가쿠인대학 캠퍼스에서
2025년도 입학 예정인 유학생들을 위한 작은 모임이 열렸습니다.
처음 일본에서 대학생활을 시작하게 될 이들을 위해,
학생생활과에서는 오리엔테이션과 캠퍼스 투어를 준비했고,
짧은 휴식 뒤에는 학생생활과장 우치다 노부오 씨가
진심 어린 환영 인사와 함께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친구가 생길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어요.
하지만 오늘 함께 웃고 이야기하면서 마음이 놓였어요.”
처음 만난 이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었던 이 날의 경험은
이들에게 앞으로의 대학생활에 대한 큰 용기를 안겨주었습니다.
모임에는 유학생뿐 아니라 K-STEP 어시스턴트,
본교 공식 동아리 JUB고쿠가쿠인 소속 학생들,
그리고 대학 관계자 등 약 40명이 함께해
서툴지만 따뜻한 대화가 오가는 시간을 나눴습니다.
이제 곧 시작될 새 학기.
이 작은 만남이,
긴 유학생활의 든든한 첫걸음이 되어줄지도 모릅니다.
※ 자세한 내용은 고쿠가쿠인대학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kokugakuin.ac.jp/news/469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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