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専門学校桑沢デザイン研究所】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 디자인 비전공도 입학가능해요!

일본 디자인 학교에서 1학년 때
진짜로 배우는 건 뭘까?
디자인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은 있지만,
미술 전공도 아니고, 포트폴리오도 없는 사람이
진짜 일본 디자인학교에 가도 괜찮을까?!
그런 고민을 해본 적이 있지 않나요?
쿠와사와에서는 디자인을 처음 접하는 학생도
다른 분야에서 새롭게 도전하는 학생도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는 힘'을
차근차근 배워가고 있었어요.
도쿄 시부야에서 시작되는
첫 디자인 수업과 전시 경험을 통해
일본에서 디자인을 배운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함께 들여다보도록 해요.

전문학교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의
1학년 커리큘럼은
'기초 디자인'수업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선 긋기, 형태 그리기, 평면 구성 등
기본에 충실한 과제를 반복하면서
'관찰력'과 '표현력'을 차근차근 길러요.
컴퓨터보다 손으로 작업하는 시간이 ㅁ낳고,
기술보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데 집중해요.
디자인을 처음 접하는 학생도 많기 때문에
이 시기는 전공을 정하기 전,
자신의 관심을 탐색해 보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기도 해요.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의 1학년 학생들은
비주얼, 프로덕트, 스페이스, 패션
총 4가지 디자인 분야를 모두 경험하며
2학년부터 선택하게 될 전공을 탐색해 나가요.
이 과정에서 각 전공별 기초 수업을 반기별로 배우고,
그 결과물 중 일부는 전시를 통해 발표됐어요.
예를 들어,
'기초 디자인(패션 디자인)' 수업에서는
'머리를 덮는다' '몸을 감싼다'는 조건을 바탕으로
각자 주제를 정해 입체적인 패션 작품을 제작했어요.
단순히 옷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패션이라는 매체를 통해
사회와의 관계성까지 고민하며
작업을 완성해 나간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전시는 단순한 과제 발표가 아니라,
각 반에서 실시된 학생 투표와
선생님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작품
공간에 설치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어요.
스페이스 디자인 수업에서는
'어떤 공간에서, 어떤 행위를 할 수 있을지'를 주제로
도쿄 시부야의 캣스트리트를 상정한 공간 제안도 이루어졌어요.
학생들은 아이디어를 모형과
페레젠보드로 시각화했고,
작품을 올려둘 전시대 역시
클래스별로 직접 디자인해
실물 크기로 제작한 점도 인상 깊었어요.
전시 당일에는 투표와 선생님의 평가를 통해
선정된 학생들의 발표를 진행하고,
피드백을 받는 시간이 이어졌어요.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단순히 '만드는 디자인'을 넘어,
'누군가에게 전하는 디자인'을 체험하게 되었어요.
내가 만든 것을 설명하고,
바라보는 시선과 해석을 마주한 경험은
디자이너로서의 감각을 키워주는
첫 실전 무대였다는 평가도 많았어요.

디자인 유학을 준비할 때는 단순한 실력보다
'어떤 환경에서, 누구와, 어떤 방식으로 배울 수 있는가'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는
기초부터 전공까지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는 커리큘럼,
현장에서 활동 중인 디자이너들이
직접 수업을 맡는 실전형 교육,
그리고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매력적인 곳이에요.
만약 지금,
디자인이라는 길에 대해 아직 확신은 없지만
한 걸음 용기를 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는
좋은 출발점이 되어줄 수 있어요.
손으로 직접 만들고, 생각하고, 설명하며
'디자인을 내 언어로 표현하는 법'을 배워가는 3년.
그리고 언젠가, 당신도 전시장에서
'이건 제가 만든 작품입니다'라고
말하는 날이 올지도 몰라요.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손느
학교의 분위기와 커리큘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설명회 및 오픈캠퍼스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어요.
디자인 분야로 진로를 고민 중인 분이라면
꼭 한번 참여해 보세요!
일시 : 2025년 6월 7일(토)
시간 : 13:00-15:30
장소 :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도쿄도 시부야구 진난 1-4-17)
참가 신청 : 공식 홈페이지
https://www.kds.ac.jp/nyugaku/consul/

온라인진학자료관 J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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