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多摩美術大学】타마미술대학 일드 앙팡 속 그림 학생이 제작

방송 중에서 손 그림이 등장하면
이런 그림은 누가 그리는 걸까?
라고 생각한 적 없나요?
NHK에서 새롭게 시작된
아침 드라마 앙팡(アンパン)에서 등장한
그림의 주인공이
전문 작가, 미술 감독도 아닌 학생들이었어요.
이 작품 제작에 참여한 학생들은
바로 일본 미술대학인
타마미술대학의 재학생들이에요.
예술을 단지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콘텐츠 제작 과정에 참여하는
학교의 방식이 흥미롭게 다가왔어요.
드라마 속 그림을 실제로 그린 사람은 바로 '학생'
일드 앙팡 속 주인공들이
직접 그린 것으로 설정된 그림들이,
실제로는 타마미술대학 학생들의 손에서
탄생했다는 점이 눈길을 끌어요.
주인공 '야나이 타카시'의 어린 시절을 표현한 그림은
무대미술디자인코스 4학년
쿠보타 코하루 씨를 중심으로 한 팀이 제작했으며
청년 시절의 그림은
그래픽디자인학과 3학년 키타자와 세아타로 씨가 맡았어요.
이 외에도 같은 학과의
아카사 우지토시, 카지하라 료타,
오오시마 히로시로 씨 등 여러 학생들이 참여해,
극 중 다양한 장면 속에
학생들의 손길이 담긴 그림들이
자연스럽게 배치되어 있었어요.
작품에 담긴 이야기,
드라마 가이드북에도 소개
3월 24일 발매된 NHK 드라마 가이드북
<연속 TV 소설 あんぱん Part1>에는
쿠보타 씨와 키타자와 씨의 인터뷰도 함께 실렸어요.
드라마를 위해 그림을 그리는 과정이
단순한 과제를 넘어서
등장인물의 감정과 성장 과정을 시각화하는
작업이었다는 점에서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무게감이 다르게 느껴졌어요.
단순히 '학생이 참여했다'는
사실 이상의 의미가 있었던 작업이었어요.
실무를 경험하는 미술 교육 타마미술대학
타마비는 도쿄 근교에 위치한 미술대학으로,
그래픽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회화, 공간디자인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 중이에요.
특징 중 하나는, 실제 사회와 연결된 프로젝트에
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 점이에요!
이번 드라마 협업도 그중 하나로,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실제 콘텐츠 제작에 기여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학생의 창작물이 방송이라는 대중 매체를 통해
세상과 연결되는 과정이었어요.
결과물은 수많은 시청자에게 전달되고,
드라마의 감정선에 깊이를 더해요.
이런 경험이 가능한 환경은,
단지 '그림을 잘 그리는 법'을 배우는 학교와는
조금 달라 보였어요.
본 기사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여
주식회사 다이고에서 편집하였습니다.
https://www.tamabi.ac.jp/news/91336/

'나도 한번 해볼까?'
작품을 보고 그런 생각이 드는 미대
예술 유학, 막연하게만 느껴진다면
한 번쯤 타마미술대학의 수상작을 찾아보세요!
<작품집>
https://www.tamabi.ac.jp/open-campus/

<타마미술대학 오픈캠퍼스 2025>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https://www.tamabi.ac.jp/open-campus/
온라인 오픈캠퍼스
일시 : 6월 8일
내용 : 학과 소개, 입시 및 학생생활 Q&A
신청 : 4월 하순 예정
여름 오픈캠퍼스
일시 : 7월 19일~20일
장소 : 하치오지 캠퍼스
내용 : 교수와의 개별 상담, 캠퍼스 투어, 학생 작품 전시 등
신청 : 5월 하순 예정
가을 진학 상담회
일시 : 9월 28일
장소 : 하치오지 캠퍼스
내용 : 작품 평가, 입시 설명 등
예술제 기간 상담회
일시 : 11월 1일~3일
장소 : 하치오지 캠퍼스
내용 : 예술제 관람, 합격작품 전시, 학교 소개 등
https://internationaldormy.com/property?id=395&school_id=2453
https://internationaldormy.com/property?id=396&school_id=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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