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多摩美術大学】타마미술대학 그래픽디자인 유학으로 주목받는 이유

'디자인을 전공하고 싶은데,
일본 유학도 생각 중이야'
이런 고민을 한 번이라도 해본 적 있다면,
단순한 실기 중심의 커리큘럼이 아니라
실무와 연결되는 학습이 가능한
학교를 찾고 있을 거예요.
그렇다면 일본 미술대학 중에서도
높은 실적과 창의적인 환경을 갖춘
타마미술대학 그래픽디자인학과를 주목해 보세요!



그래픽디자인학과는 정보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중심에 두고,
1, 2학년에는
드로잉, 색채 구성, 타이포그래피 등을 통해 기초력을 다지며,
3, 4학년에는
광고기획, 브랜드 개발, 편집디자인, 웹 등
관심 분야를 선택해 실무 경험을 쌓는 방식으로 진행돼요.
'디자인을 잘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모인 친구들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발표하고
함께 전시를 기획하면서,
단순한 과제 그 이상을 만들어내는 것이
이 학과의 매력이에요.
하치오지 캠퍼스에는
최신 설비를 갖춘 컴퓨터 실습실과
사진 스튜디오, 그리고 대형 인쇄 장비까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어요.
자신만의 프로젝트에 몰두하고 싶을 때도,
누군가와 협업하며 새로운 자극을 받고 싶을 때도,
이곳에서는 언제나 창작의 흐름이 끊기지 않아요.
그래픽디자인학과는
매년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이 입학하며,
그 안에서 서로에게 배우고 자극받는 일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요.


학과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는
'실제 사회와 연결된 디자인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2024년에는 도쿄메트로가 주최한
'Metro Ad Creative Award'에서
졸업생이 그래픽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해,
그 작품이 실제 지하철 광고로
제작, 전시되기도 했어요.
그 외에도 매년 학생들이
마이니치 광고상, AC 재팬 광고 학생상 등에
다수 수상하며 사회와 연결된
디자인의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어요.
타마미술대학에는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이
함께 공부하고 있어요.
국제교류센터의 일본어 지원,
장학금 제도 등도 잘 갖춰져 있고
무엇보다 미술대학 특유의 개방적인 분위기 덕분에
서로의 언어보다 작품으로
먼저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처음엔 서툴러도,
디자인을 통해 함께 고민하고 표현하면서
점차 자신만의 언어를 만들어가는 경험이 이곳에 있어요.
타마미술대학 그래픽디자인학과는
디자인을 처음 배우는 사람도,
이미 준비해온 사람도
각자의 속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커리큘럼과 환경을 제공해요.
일본에서 그래픽디자인을 배우고 싶다면,
학교에서의 생활을 상상해 보세요.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학교 설명회나 오픈캠퍼스에 참여해
현장의 분위기와 학생들의 작업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래요!


본 기사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여
주식회사 다이고에서 편집하였습니다.
https://www.tamabi.ac.jp/academic-programs/graphic-design/
https://www.tamabi.ac.jp/news/91633/
https://www.tamabi.ac.jp/news/92910/

<타마미술대학 오픈캠퍼스 2025>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https://www.tamabi.ac.jp/open-campus/
여름 오픈캠퍼스
2025년 7월 19일~20일
교수와의 개별 상담, 캠퍼스 투어, 학생 작품 전시 등
장소 : 하치오지 캠퍼스
신청 : 5월 하순~
가을 진학 상담회
2025년 9월 28일
작품 평가, 입시 설명 등
장소 : 하치오지 캠퍼스
예술제 기간 상담회
2025년 11월 1일~3일
예술제 관람, 합격작품 전시, 학교 소개 등
장소 : 하치오지 캠퍼스
https://internationaldormy.com/property?id=395&school_id=2453
https://internationaldormy.com/property?id=396&school_id=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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