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専門学校桑沢デザイン研究所】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 패키지 디자인 입선 비결 공개

'디자인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언어에요'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는
이 말을 실현하기 위해,
교실 너머의 활동에도 힘을 쏟고 있어요.
최근 학교에서는
'일본 패키지디자인학생상 2025'에 대비한
워크숍을 진행했고,
학생 작품을 자유롭게 전시할 수 있는
'공작실 갤러리 스페이스'를
새롭게 열었어요.
디자인을 배우는 학생이
단지 책상 앞에만 머무르지 않고,
세상과 연결된 실천의 장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모습,
지금 쿠와사와에서 펼쳐지고 있는 생생한 현장이에요.




이번 워크숍은 학생들이
실제 상품 개발을 가정하고
패키지 디자인의 본질을 탐색하는 자리였어요.
색, 글꼴, 재질, 포장 구조 등
'사용자 경험'과 '상품성'을 함께 고려하며
단순히 예쁜 디자인을 넘어
'전하고 싶은 가치가 보이는 패키지'를 만들어 내요.
또한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는
'일본 패키지디자인 학생상'에서
매년 높은 성과를 내고 있는 학교에요.
2024년에는 은상, 심사위원상 수상자들을 비롯해
18명의 학생이 입선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학교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도전과
실력 있는 교육 체계를 입증하고 있어요.
이번 2025년 대회를 위한 워크숍도
이러한 전통 위에 기획되어,
학생들에게 더 실전적인 환경과
퀄리티 높은 제작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요.


이제 쿠와사와 교내에는
학생 작품을 언제든지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어요.
이름하여 '공작실 갤러리 스페이스'
완성한 과제를 그냥 보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시'라는 형태로 사람들과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장소에요.
단순히 개인 과제를 넘어서
디자인을 사회와 연결하는 첫걸음이 되는 공간이에요.
이 공간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결과물에 '의미'를 부여하고
스스로를 디자이너로 인식하는 계기를 만들어가요.
쿠와사와디자인전문학교의 가장 큰 특징은
'배우는 것'과 '보여주는 것'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환경이에요.
수업 안에서 아이디어를 시각화하고,
프로젝트로 실현하고,
교내에서 전시하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과정까지
디자인이 혼자만의 작업이 아니라,
사람과 사회를 향한 언어라는 사실을
몸으로 배우게 되는 구조예요.

일본에서 디자인을 배우고 싶다면
단순히 커리큘럼만이 아니라
그 디자인이 어디까지 퍼질 수 있는가도
중요한 요소에요.
이번 패키지디자인 워크숍과
갤러리 공간의 신설은
쿠와사와가 실무 중심 교육을 넘어
'사회와 연결된 디자인'을 지향하고 있음을 보여줘요.
실제 디자인 현장을 경험하고
그 결과물을 세상에 공유하며
성장하고 싶은 유학생이라면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에 주목해 주세요!


직접 학교 분위기와 커리큘럼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에요.
디자인에 관심있는 분,
진로를 고민 중이라면 꼭 참가해 보세요!
2025년 10월 25일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도쿄도 시부야구 진난 1-4-7)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https://www.kds.ac.jp/nyugaku/consul/

온라인진학자료관 J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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