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東文化大学】다이토분카대학 이벤트도 수업이 된다 일본 대학생의 실전 수업 체험기

대학 수업이라고 하면 어떤 풍경이 떠오르시나요?
책상 앞에 앉아 필기하고,
시험 준비에 바쁜 모습들일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다이토분카대학 국제관계학부의 학생들은
전혀 다른 방식으로 '배움'을 경험하고 있었어요.




직접 기획하고, 사람을 초대하다
다이토분카대학 국제관계학부에서는
'문제해결입문'이라는 과목이 있었어요.
기업이 제시한 과제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팀을 이뤄 해결 방안을 제안하고,
선정된 아이디어는 실제 현장에서 실행까지 해보는
PBL(Project Based Learning) 수업이에요.
올해는 여행사 클럽투어리즘과 함께,
사이타마현의 상업시설
'이온타운 후지미노'안 커뮤니티 공간에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홍차 시음회 이벤트가 열렸어요.
기획부터 운영까지 모두 학생들의 손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 믿기시나요?
마트 한켠, 잠시 멈추고 즐기는 홍차의 시간
이번에 열린 이벤트의 주제는
'지역 특산물 와코차(일본산 홍차)'
티백, 잎차, 다즐링 세 가지 종류의 홍차를
실제로 우려내 눈으로 보고, 향을 맡고,
한 잔씩 테이스팅하며
참가자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게 되었어요.
단순한 시음회가 아니라
학생들이 지역 브랜드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다정하게 한 사람씩 응대하는 모습은
마치 '작은 마을 축제'처럼
따듯하고 활기찼어요.


강의실이 아니라, 진짜 사회에서 배웠어요.
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프레젠테이션,
PDCA 사이클, 현장 실행력까지
그 어떤 교과서보다도 깊이 있는 경험을 얻었어요.
게다가 대부분의 참여 학생들이
취업 준비를 앞두고 있는
3~4학년생이었다는 점에서
단순한 수업 그 이상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말해요.
'내가 만든 아이디어가 진짜 사람들 앞에 서고,
반응을 듣고, 함께 웃는 시간.'
이런 경험, 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다이토분카대학 국제관계학부는
국제정치, 아시아문화, 사회문제, 지역연구 등
다양한 분야를 융합해 배울 수 있는 학부에요.
실무형 커리큘럼과 함께,
학생 주도의 활동과 지역 연계 프로젝트가
풍부하게 마련되어 있어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닌,
진짜 삶과 연결된 공부를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정치경제를 공부하고 싶어도,
예술과 문화도 포기할 수 없다면
국제관계힉부의 융합형 교육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지역과 함께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배우는 대학생활.
만약 '대학이란 이런 곳이었으면'하는 바람이 있다면,
다이토분카대학 국제관계학부에서
시작될지도 몰라요.
다이토분카대학에서 시작해 보세요!



온라인진학자료관 J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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