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多摩美術大学】타마미술대학 학생 뉴호프상 우수상 수상

타마미술대학 프로덕트디자인 전공 학생이
2025 그랜드 굿디자인 '뉴 호프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학생의 아이디어가 사회에 전달되고
실제 평가로 이어지는 순간은,
배움의 성과를 실감할 수 있는 중요한 경험이에요.
타마미술대학은 재학 중부터
사회와 연결되는 교육을 중시하고 있으며,
이번 수상은 그러한 환경이 만들어낸
결과라 할 수 있어요.


프로덕트디자인전공 4학년
스가누마 히카루 씨는
'구조의 디자인'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어요.
뉴 호프상은
젊은 크리에이터 발굴을 위해 마련된 어워드로,
일본 국내 대학, 대학원, 전문학교 재학생 및
졸업 1년 이내의 크리에이터가 대상이에요.
2025년도에는 총 668건의 응모 중
115건이 입선했으며,
그중에서도 스가누마 씨의 작품은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어요.
'pach!t'는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캐시리스 결제의 개념과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육용 디바이스에요.
스티커, 태그를 활용한 체험 방식을 통해
'결제의 구조 그 자체'를 디자인한 시도가
주목을 받았어요.
<우수상 / 구조의 디자인>
pach!t / 스가누마 히카루
프로덕트디자인 4년
<입선 / 물의 디자인>
OKONOMI KOKESHI / 도미사키 렌
그래픽디자인 3년
CAPSULE CORO CORO / 가와모토 아유
프로덕트디자인 2025년 졸업
The Uplift of Climbing / 젠바 유토
프로덕트디자인 2025년 졸업
<입선 / 정보의 디자인>
明日へのレシート/ 요코타 카즈키
통합디자인 3년
たんさくニュース / 나가노 아카리
프로덕트디자인 4년
타마미술대학은 제작과 연구를
실제 사회로 연결하기 위해,
실천 중심의 커리큘럼을 중요하게 운영하고 있어요.
✔ 기업, 지자체 연계 프로젝트
✔ 현장 조사를 포함한 과제
✔ 학외 디자인 어워드 도전 지도
이러한 환경 속에서 학생들은
스스로 주제를 탐구하고,
사회 문제에 디자인으로 어떤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지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게 돼요.
이번 우수상 역시, 이러한 배움의 축적이 만든
성과라 할 수 있어요.
자신의 디자인을 사회에 제안해 보고 싶거나,
대학 시절부터 실무에 가까운 경험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싶은 사람에게
타마미술대학의 환경은 큰 도움이 돼요.
재학 중에도 아이디어가 실제 평가로 이어지는
기회가 열려 있는 만큼,
디자인을 본격적으로 배우고자 한다면
진로를 고민할 때 타마미술대학의 교육을
참고해 보는 것도 좋아요.
본 기사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여
주식회사 다이고에서 편집하였습니다.
https://www.tamabi.ac.jp/news/107403/


작품집
재학생과 교원의 작품을 볼 수 있어요.
https://www.tamabi.ac.jp/news/107403/




댓글 리스트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