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ヒコ・みづのジュエリーカレッジ】히코미즈노주얼리컬리지 도전으로 빛나는 주얼리 기술

히코미즈노주얼리컬리지의 학생들이
그 손끝의 기술로
전국 무대에 자신들의 실력을 증명했어요.
지난 2025년 10월,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린
제63회 전국기능올림픽에서
히코미즈노 도쿄교 학생들이
'귀금속 장신구 직종'부문에서
은상과 동상을 동시에 수상했어요.
정밀한 금속 가공, 섬세한 세공과 세팅,
완성도 높은 디자인까지
하루하루의 연습과 인내로 다져온 기술이
이번 수상이라는 형태로 빚을 발했어요.



이 대회는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젊은 기술자가 모여
금속, 건축, 조리, 패션, 주얼리 등
42개 직종에서 기술의 정점을 겨루는
일본 최고의 무대에요.
히코미즈노에서는
이런 꿈을 실현하기 위해
'기능클럽(技能クラブ)'라는 특별한 공간이 존대해요.
출석률 95% 이상을 자랑하는 이 클럽은
방과 후와 주말에도 학생들이 직접 손을 움직이며
전문 기술을 갈고닦는 '두 번째 교실'이에요.
은상을 수상한
이이지마 케이 학생은 이렇게 말했어요.
또 동상을 받은 마츠다 하나 학생은
고 회상했어요.
그들의 말 속에는
'기술'이 아닌 '열정'이 담겨 있어요.
히코미즈노의 교육은
단순히 만드는 법이 아니라,
손으로 생각하고, 만들어내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에요.



히코미즈노주얼리컬리지는
주얼리, 워치, 백, 슈즈 등
다양한 크래프트 디자인을 다뤄요.
전통적인 수작업 기술과 함께
3DCAD/3D 프린터를 활용한 디지털 제작까지 배워
'손기술 X 테크놀로지'를 결합한
새로운 크리에이션을 실현해요.
또한 유학생을 위한 일본어 서포트,
전문 기술용어 수업,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이 잘 갖춰져 있어
국적과 언어를 넘어 세계의 브랜드,
아틀리에, 주얼리 기업으로
많은 졸업생이 진출하고 있어요.
디지털화가 가속회되는 지금,
사람들은 다시 '손으로 만든 것'에 감동을 받고 있어요.
히코미즈노의 학생들이
전국 대회에서 이룬 성취는
단지 상이 아닌 새로운 시작의 증거에요.
'진짜 기술을 배우고 싶다'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장인으로 성장하고 싶다'
그런 마음을 가진 이들에게,
히코미즈노주얼리컬리지는
꿈을 현실로 만드는 무대가 될 거예요.
손끝에서 빚나는 기술,
그것이 세상을 바꾸는 첫걸음이에요.


오픈캠퍼스
https://www.hikohiko.jp/opencampus
정기적으로 체험입학과 학교 설명회를 개최해요.
주얼리, 시계, 슈즈, 가방 등
다양한 분야의 실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커리큘럼과 학비, 입시 상담도 가능해요.
또한 온라인 개별 상담도 가능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댓글에서 예약해 주세요!
2026년도 외국인 유학생 입시 일정
https://blog.naver.com/u_hakseang/223952762485
일본에서 지원 : 2025년 9월 1일-정원 마감까지
해외에서 지원 : 2025년 9월 1일-11월 29일




댓글 리스트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