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京すし和食調理専門学校】도쿄스시와쇼쿠조리전문학교 '일본의 절분 음식 이야기'

여러분은 일본의 절분(세쓰분 / 節分)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나요?
일본의 절분에는
에호마키, 후쿠차, 소바 등 특별한 의미를 가진 음식이 있어요.
각 음식에는 무병장수와 행운을 기원하는 뜻이 담겨 있어요.
도쿄스시와쇼쿠조리전문학교에서는
일본 전통 요리의 의미와 기술을 배우며
스시와 일본 요리를 익힐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번 기사에는 일본의 절분의
음식과 그 문화 배경을 함께 소개할게요!

'악귀를 쫓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행사'로
입춘 전날에 진행돼요.
옛사람들은 '계절의 변환점에 악귀가 들어온다'고
믿었기 때문에,
이를 쫓아내고 한 해의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이어져 왔어요.
에도 시대까지 봄이 새해의 시작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절분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대보림과 같은 의미를 갖기도 했어요.
입춘 전날로 날짜가 매년 달라지지만
올해는 2025년 2월 2일이에요.
'콩=마귀의 눈'을 없앤다는 의미에서
유래한 것이에요.
계절의 변화 시 악귀가 들어와
재앙과 전염병을 불러온다고 믿었어요.
'鬼は外、福は内'
'악귀는 밖으로, 복은 안으로'라고 외치며
콩을 던져 악귀를 쫓고
복을 맞이하는 풍습이 바로 콘 던지기에요.
콩 던지기에 쓰이는 콩은
'福豆(후쿠마메)'로 불리며,
보통 대두가 사용돼요.

에호마키
재료 : 김, 밥, 톳, 계란말이, 깻잎, 달콤새우,
식초, 설탕, 거친소금, 참치, 연어, 오이
에도시대부터 메이지시대에 시작되었다고 전해져요.
상업 번영과 절분을 기념하기 위해
에호마키를 먹는 목적이었어요.
그 당시에는 '에호마키'가 아니라
'타마키 스시'라고 불렸고,
7가지 복에 맞춰 7가지 재료를 넣어 먹었어요.
하지만 이 풍습은 일본 일부 지역에서만 이어져 왔어요.
1989년에 편의점에서 절분에 먹을
타마키 스시를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에호마키라는 이름이 보급되었고,
이후 슈퍼마켓과 백화점에서도 판매되기 시작했어요.

소바
재료 : 새우튀김, 소바, 파, 미린, 설탕, 간장, 다시
구력을 사용하던 시절,
시해=입춘이라는 개념이 있었고,
연말은 12월 31일이 아닌 2월 절분으로 여겨졌어요.
절분에 소바를 먹는 풍습은
그렇게 일반적이지 않을 수 있지만,
연말에 소바를 먹는 문화는 잘 알려져 있어요.
에도시대에 접어들면서,
겨울이 끝나고 새해가 시작되는 절분에
소바를 먹는 문화가 널리 퍼졌어요.
소바는 면이 끊어지기 쉬워서
액운을 떨쳐내는 의미가 있고
길고 얇게 잘리는 특성 덕분에 장수의 의미도 있어요.
절분에 소바를 먹어 장수와 행복을
기원했다고 전해져요.

후쿠차
재료 : 다시마, 매실, 물
후쿠차는 오랜 풍습과 신앙에 뿌리를 두고 있어요.
'악귀는 밖으로! 복은 안으로!'라는
구호와 함께 콩 던지기가 이루어지고
그 후 마시는 후쿠차는 복을 불러오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후쿠차는 매실이나 소금 다시마,
콩 던지기에서 사용된 콩 세알을 넣어 만든 차로
무병장수와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 있어요.
특히 악귀를 쫓는 콩을 던지는 것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 있어요.
절분에 이러한 음식을 먹으면서
마음과 몸을 정화하고
건강을 기원할 수 있어요.
도쿄스시와쇼쿠조리전문학교에서는
따뜻한 손맛을 중요시하며,
오랜 전통 기술을 배우고
그것을 새로운 형태로 표현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일본 요리의 세계에서
자신만의 가능성을 넓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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