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洋美術学校】동양미술학교 시부야에서 만나는 스트리트 아트 역사

동양미술학교가 협력한
'스트리트 아트의 진화와 혁명' 전시회가
시부야 스트림홀에서 개최되었어요.
이번 전시회는 스트리트 아트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뱅크시,키스해링, 장미셸 바스키아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전시해요.
또한 동양미술학교는
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이 실제 아트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해요.
이번에는 동양미술학교가 협력한
'스트리트 아트의 진화와 혁명'
전시회에 대해 소개할게요,


전시회는 2025년 1월 22일부터 3월 23일까지
시부야 스트림홀에서 열려요.
이번 전시회에서는
최근 화제를 모은 뱅크시를 비롯해,
스트리트 아트의 초기부터 현재까지,
국내외 아티스트 50명이 참여한
약 100점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요.
기술적인 발전과 함께,
전 세계로 퍼져나간 스트리트 아트의 흔적을 소개합니다.
스트리트 아트의 시작은 1960년대 후반
뉴욕으로 알려져 있어요.
빈곤과 치안 악화 등 사회 불안 속에서
젊은이들이 지하철 차량이나 역 내부,
건물 벽 등에 남긴 자신의 서명을
'태그'라고 부르며 시작된
그래피티(낙서)아트에서 비롯되었어요.
한때 불법 페인팅으로 파괴 행위로 여겨졌던
스트리트 아트는
현재는 허가를 받고 제작되는 작품들도 늘어나면서
도시 경관 창조에도 기여하고 있어요.
또한 공공 공간을 무대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는 특성 덕분에
아티스트 개인이나 지역, 사회와 관련된 메시지를
널리 전달할 수 있어,
문화에 큰 영향을 미치는 존재로 성장했어요.
이번 전시회는 스트리트 아트 씬에 혁명을 일으킨
뱅크시를 중심으로,
초기부터 활동한 아티스트들,
상업 갤러리로 진출한 키스 해링, 장미셸 바스키아,
그리고 현재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일본인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포함하여
스트리트 아트의 진화 과정을 추적해요.
또한 스트리트 아트의 가능성과 의미를 재발견하며
사람들의 감정을 움직이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스트리트 아트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요.
싱어송라이터 도모토 츠요시의
크리에이티브 월드인 엔드리케리의
새곡이 공식 테마송으로 발표했어요.
아름 안에 담긴 'END RE'는
긍정적인 끝과 긍정적인 시작을 의미하며,
이번 전시회의 아티스트들이 전하는
메시지와도 잘 어울려요.


동양미술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아트 산업과 밀접하게 연결된
귀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어요.
이 외에도 실제 프로젝트나 이벤트를 통해
학생들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나
업계 전문가로부터 직접 배우고
아트의 세계에서 자신만의 가능성을 확장할 수 있어요.
여러분도 동양미술학교에서
전문가로서 활동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보지 않으실래요?


학교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
학교의 수업을 체험하고
학습 분위기를 알아볼 수 있어요!
(참가에는 예약이 필요합니다)
https://www.to-bi.ac.jp/dept/cdc/




온라인진학자료관 JOS


<유학생을 위한 전문학교/대학/대학원 일람/노선도>
https://jstart.co.kr/bbs/board.php?bo_table=issue

댓글 리스트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