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개그맨 토쿠이 요시미_세금 탈루 사건;

일본의 인기 개그 콤비
토쿠이 요시미가 세금 탈루로 시끄럽네요 ㅠ
10 년 전에 설립한 개인 회사
주식회사 튤립이 2018 년까지
7 년간 약 1 억 2000 만엔(약 12억)의
소득을 숨기며 세금 탈루한 사실이 밝혀졌어요.
토쿠이 요시미는
회사 측에서 입금되는 개런티 등을
개인 사무소를 통해 받고 있었지만,
2012 년 ~ 2015 년 사이에
개인 여행, 의류 및 액세서리 요금 등을
회사 경비로 처리하였고
이 경비가 국세청에서는 인정이 안되는 부분이어서
약 2000 만엔의 소득을 숨겼다고 인정했어요.
또한 2016 년 ~ 2018 년까지
개인 사무소가 소득 신고를 전혀 하지않고
소득 약 1 억엔(약 10억원)의 신고 누락과
지난 7 년간
총 약 1 억 2000 만엔(약 12억원)의 미신고,
소득을 제대로 신기하지 않은 것으로
증가산세 등을 포함한 추징세액은
약 3400만엔(3억 4천만원)에
달할 것으로 보여진다고해요.

기자 회견을 통해서는
자신의 무지한 태도로 인해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며 전달은 했어요 ㅠ
세금 탈루는 무지의 문제가 아닌대요... ㅠ
이미 세금 및 수정 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러한 행위로
체포, 유죄 판결을 받고있는
유명 인사도 있어 시선이 곱지 않은건 사실이예요.
이미 수록된 프로그램은
예정대로 방송하게 되겠지만
앞으로는 하차쪽으로 가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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